만화・애니메이션을 활용한 도시만들기 구상

니가타시는 수많은 저명한 만화가와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를 배출하는 「만화・애니메이션」의 도시입니다.

시내에는 동인지(同人誌) 즉석판매회 등 정기적으로 만화・애니메이션 관련 이벤트가 개최되고, 만화・애니메이션을 배울 수 있는 전문학교와 만화코스를 가진 고등학교가 있는 것 외에도, 후루마치 5번지 상점가에 「만화 스트리트」가 있는 등, 긴 세월을 거쳐 만화・애니메이션이 생겨나는 문화를 가꾸어 왔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행정적으로도 「니가타시 만화의 집」 「니가타시 만화・애니메이션 정보관」의 운영을 비롯하여, 니가타시와 인연이 있는 만화가의 작품속 캐릭터로 외관을 꾸민 관광 순환버스의 운행, 관민의 협력에 의한 「니가타 만화 그랑프리」 「니가타 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개최등, 만화・애니메이션 문화의 진흥에 힘쓰고 있습니다.

▲니가타 만화 그랑프리

▲니가타 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花野 古町(하나노 고마치)&笹 団五郎(사사 당고로) 란?

2011년 6월에 「만화・애니메이션의 도시 니가타」를 어필하는 서포트 캐릭터의 모집을 실시하였습니다.

전국에서 보내 온 447점이나 되는 작품 중에서 엄정한 심사에 의해 선택된 것이 「하나노 고마치」와 「사사 당고로」 입니다.


니가타시를 「만화・애니메이션의 도시 니가타」로서 현내외에 넓게 홍보하고 새로운 매력창출과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고마치와 당고로의 방

■시리즈 애니메이션 고마치와 당고로

にいがたマンガ大賞